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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둘째 건강하게 크고 있다"…'동상이몽2'서 출산 축하

기사승인 2021.10.11  2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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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방송인 김구라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둘째 출산 소식을 알린 김구라의 모습이 담겼다.

기저귀 케이크를 선물 받은 김구라는 "뒤늦게 좋은 일이 생겨 고맙다, 동현이 키울 때가 28세였다, 그땐 잘 몰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구라는 "중간에 (둘째가)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다행히 건강해서 지금은 잘 크고 있다, 걱정해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쏟아지는 축하 문자에 늘 "고맙다, 내가 즐겁도록 노력하겠다, 내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라고 보낸다며 "항상 제 행복이 우선인 사람이다, 아이에게 올인하지 않겠다, 일방적인 희생을 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라고 선언하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해 김구라는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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