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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0” 일자리 매칭 어플리케이션 “더하다”

기사승인 2021.09.09  0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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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디지털지역혁신 사업자 선정으로 비즈니스 모델 검증 완료!!!

   
[소셜벤처기업 최현호 ㈜퍼니브라운 대표는 “더하다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근 할수 있는 경제활동 시스템을 만들어,시민들이 보다 쉽게 일자리를 찾고,그로 인해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작은 기여를하고 싶다"고 강조했다.[데일리서울=김동성 기자]
     
 

[데일리서울 김동성 기자] 독특하다. 새롭다. 

“더하다”는 GPS(위치기반)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에 올리고, 또 다른 이들이 올린 업무와 미션을 서로 가까운 거리에서 빠르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분석되고 있다.

다른 여타의 워크 매칭 앱에는 부과되는 매칭 수수료를 없애, 양질의 인력과 일자리와 정보를 구하는 유저들의 부담을 줄였으며, 정부 “주도” “지원”의 고급 일자리들의 폭넓은 정보들이 유입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어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되도록 매우 짜임새 있게 만들어져 앞으로 젊은층들에게 상당한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지자체 일자리 창출 비용 부담 줄이고, 정부지원으로 사업 전개

“더하다”는 더불어 본인의 특성과 개성을 살리기를 원하는 20-30대 밀레니얼 세대의 사회진출을 돕고,은퇴한 실버 세대의 정규직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하나의 대안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하다”는 2019년부터 기획/개발되어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2020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혁신사업”에 선정, 현재까지 10,000건이상의 경제활동을 매칭, 사업타당성 자체 검증이 완료됐다.

“더하다”를 개발한 소셜벤처기업 최현호 ㈜퍼니브라운 대표는 “더하다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근 할수 있는 경제활동 시스템을 만들어,시민들이 보다 쉽게 일자리를 찾고,그로 인해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작은 기여를하고 싶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통한 지자체의 비용 부담을 줄여 지자체의 참여율을 높여 향후 전국단위 근거리 경제 플랫폼 확산을 가속화 하겠다”며 앞으로의 경영전략을 설명했다.

김동성 기자 gnus6@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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