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5

티아라 출신 소연, 주거 침입 스토커 신고→경찰 조사

기사승인 2021.02.25  17:06:04

공유
default_news_ad1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티아라 출신 소연(34)이 살해 협박을 받아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25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근 소연은 자신의 집에 침입한 스토커를 경찰에 신고하고,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소연은 지난 수년간 스토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면서 공포감이 시달려왔다. 이에 결국 경찰에 신고를 했으며, 현재 경찰은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이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소연의 스토커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