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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문소리·김선영·장윤주, '아는형님' 출격…'찐 자매 케미' 발산

기사승인 2021.01.09  0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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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에서 개성 강한 세 자매로 분한 배우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8일 리틀빅픽처스에 따르면 '세자매'의 주인공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는 오는 9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세 배우가 출연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는 '전학생 퀴즈', 세 배우가 '아는 언니 고등학교'로 교실을 습격해 '아는 형님' 멤버들과 펼치는 콩트와 토크 등으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세 배우의 모습은 영화 '세자매'에 담긴 세 배우의 자매 '케미'를 예감케 한다.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문소리), 소심덩어리 첫째 희숙(김선영), 골칫덩어리 셋째 미옥(장윤주)까지. 영화 '세자매'는 같이 자랐지만 너무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세 자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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