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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권유리·채수빈·박소담 '앙리할아버지와 나' 연극 복귀

기사승인 2020.10.21  2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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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채수빈 /'앙리할아버지와 나'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권유리(소녀시대 유리)와 채수빈, 박소담이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로 연극무대에 컴백한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상큼 발랄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프랑스 극작가 이방 칼베락(Ivan Calbérac)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17년 초연, 2019년 재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권유리와 채수빈, 박소담은 앞서 지난해 콘스탄스 역으로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공연에도 함께 하게 됐다. 콘스탄스는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으로, 앙리 할아버지와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쌓고, 이를 통해 세상과의 소통 방법을 배우며 성장하는 인물이다.

권유리는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재연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무엇보다 이순재, 신구 선생님 그리고 초연 때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한 번 더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영광이고 감격스럽다. 더욱 섬세하고 깊이 있게 캐릭터를 그려낼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유리, 채수빈, 박소담, 이순재, 신구가 참여하는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12월3일부터 예스24스테이지에서 관객을 만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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