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5

식약처, ‘리팜피신’ 성분 의약품 안전성 조사 실시

기사승인 2020.09.25  13:00:51

공유
default_news_ad1

- 불순물 시험법 개발 및 제품 수거·검사 조속히 완료 계획

   
▲ 식품의약품안전처
[데일리서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결핵 치료제인 ‘리팜피신’ 성분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미국에서 일부 리팜피신 제품에서 니트로사민 불순물이 잠정관리기준을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국내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참고로 미국의 경우 필수의약품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고려해 ‘유통 허용한도’를 설정해 기준 이하 제품에 대해 한시적으로 유통을 허용했다.

식약처는 미국 FDA 등 각국 규제기관과 이번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니트로사민 불순물에 대한 시험법 개발과 관련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엄한석 기자 uhs020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