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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동육아나눔터 지원사업 공모 선정

기사승인 2020.09.25  1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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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_광주시청
[데일리서울] 광주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신한금융그룹이 협력하는 ‘공동육아 나눔터 리모델링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15곳이 신청해 이용자 접근성과 공간규모,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5곳이 선정됐으며 개소당 리모델링비와 기자재비 6천만원이 지원된다.

‘공동육아 나눔터’는 부모·자녀대상 프로그램, 이웃 간 자녀 함께 돌봄 활동인 가족품앗이,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 교실, 장난감 도서관 및 놀이 공간 등을 운영,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한 육아 기능 활성화를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7월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지에 대한 신청을 받았으며 태전2차 e편한세상 1개소에서 접수했다.

이에 따라 태전2차 e편한세상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내 104㎡의 공간을 제공받아 오는 10월부터 올해 연말 개소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개소 후 소요되는 운영비는 국비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신규 개소하게 되는 공동육아 나눔터에는 기존의 기능에 맞벌이 가구를 위한 초등자녀 돌봄 서비스가 포함될 예정”이라며 “자녀 양육부담 경감과 돌봄 품앗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은정 기자 dich7@dreamwiz.com

<저작권자 © 데일리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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