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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윤아·유리·효연·써니, SM과 재계약 "적극 지원"

기사승인 2020.09.08  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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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태연 윤아 유리 효연(왼쪽부터)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 관계자는 8일 뉴스1에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와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멤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계약을 맺은 5인은 지난 2017년도에도 SM과 재계약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았다. 10년이 훌쩍 넘은 기간, SM 소속으로 활동해온 5인을 앞으로 수년간 더 SM의 둥지 안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2017년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를 제외한 수영 서현 티파니는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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