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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슈퍼엠·EXO-SC·레드벨벳, 29일 日 '에이네이션' 온라인 공연 참여

기사승인 2020.08.11  14: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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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사진제공=Label SJ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주니어와 슈퍼엠(SuperM), 엑소 세훈&찬열(EXO-SC), 레드벨벳(Red Velvet)이 일본 최대 여름 음악축제 '에이네이션온라인 2020'(a-nation online 2020)에 출연한다.

오는 29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에이네이션온라인 2020' 아티스트 라인업이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있으며, K팝을 대표해 슈퍼주니어, 슈퍼엠, 엑소 세훈&찬열, 레드벨벳이 이름을 올려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슈퍼엠/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특히 슈퍼주니어는 2012~13년, 2015년과 2018년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 출연이며, 레드벨벳은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세 번째, 엑소 세훈&찬열은 엑소로서 참여한 2015년과 2017~18년에 이어 네 번째인만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14일 싱글 '100'(헌드레드)를 발표하며 첫 정규 앨범 프로젝트 '슈퍼 원'(Super One)의 시동을 거는 SuperM은 이번이 '에이네이션'(a-nation) 첫 참여로, 데뷔 곡인 '쟈핑'(Jopping)을 비롯해 이번 신곡인 '100'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엑소 세찬, 레드벨벳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이번 '에이네이션온라인 2020'에는 슈퍼주니어, 슈퍼엠, 엑소 세훈&찬열, 레드벨벳 외에도 하마사키 아유미(Ayumi Hamasaki), 코다 쿠미(Kumi Koda), 오영걸(Emma Wu), 다이스(Da-iCE), 다 펌프(DA PUMP), 시모(SEAMO), 스카이 하이(SKY-HI), 미야카와 타이세이(Taisei Miyakawa), TRF, 황위진(Wayne Huang) 등 아시아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슈퍼주니어, SuperM, 엑소 세훈&찬열, 레드벨벳이 참여하는 '에이네이션온라인 2020'은 오는 18일 15시에 티켓 오픈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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