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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44명, 수도권·광주에 집중…지역발생 21명, 해외유입 23명(상보)

기사승인 2020.07.12  1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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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이영성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 발생했다. 지역발생 21명, 해외유입 23명으로 해외유입 확진자가 더 많았다. 경기도 평택에서 미군 확진자만 7명 추가됐고, 서울과 광주광역시에선 지역발생 확진자만 각각 7명과 5명을 기록했다.

최근 2주일간 일평균 확진자는 50.2명으로 5일째 50명대를 기록했다.

1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4명을 기록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417명이며, 격리해제자 수는 34명 증가한 1만2178명이다.

신규 확진자 44명의 신고 지역은 경기 17명, 서울 7명, 광주 5명, 대전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검역 과정 12명이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9명 늘어난 950명으로 1000명대 아래를 유지했다.

지역발생 21명 중 경기 8명, 서울 7명 등 수도권에서 9명이 발생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광주 5명, 대전 1명 등이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수도권과 광주에 집중됐음을 알 수 있다.

경기 지역에서는 수원 확진자의 접촉 관련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광주에서는 배드민턴 클럽에서 추가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23명이며, 신고 지역은 경기 9명, 전북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89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15%다. 성별로는 남성 2.61%, 여성은 1.80%를 기록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5.04%로 가장 높으나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전날보다 4명 증가한 3467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 1만3417명의 지역은 대구 6926명, 경북 1393명, 서울 1416명, 경기 1358명, 인천 360명, 충남 181명, 부산 156명, 경남 146명, 대전 159명, 광주 161명, 강원 67명, 충북 68명, 울산 55명, 세종 50명, 전북 36명, 전남 32명, 제주 20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는 833명을 기록했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40만2144명이며, 그중 136만6897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1830명이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3417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44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7명, 광주 5명, 대전 1명, 경기 17명, 전북 1명, 경남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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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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