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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현장] 'SF8' 유이 "'외모 관계없이 봐주길 바라는 대사에 울컥"

기사승인 2020.07.08  16: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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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SF8’ 제작보고회에 인사말을 하고 있다. ‘SF8’은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기술 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미래 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0.7.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유이가 주연작 '증강콩깍지'에 등장하는 대사로 인해 울컥했던 일화를 밝혔다.


유이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와 드라마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에스 에프 에잇)의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이 끝났지만 잊히지 않는 대사가 '느껴져? 이게 나야' 하는 대사가 있다. 매번 반복되는 대사인데 외모와 상관없이 어디든 나를 느꼈으면 하는 의미를 담은 대사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마지막 장면에 민준이(최시원 분)와 안으면서 그 대사를 하는데 울컥하지 않는 장면인데 울컥했더라"라고 회상했다.

'SF8'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에 소속된 민규동, 노덕, 한가람, 이윤정, 김의석, 안국진, 오기환, 장철수까지 8명의 감독이 각각 근미래의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게임, 판타지, 호러, 초능력, 재난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어 완성한 프로젝트다.

'간호중'(감독 민규동) '만신'(감독 노덕) '블링크'(감독 한가람) '우주인 조안'(감독 이윤정) '인간증명'(감독 김의석) '일주일만에 사랑할 순 없다'(감독 안국진) '증강콩깍지'(감독 오기환) '하얀까마귀'(감독 장철수)까지 40분량 8편의 시네마틱 드라마를 선보인다.

'간호중'에는 배우 이유영, 예수정, '블링크'에는 이연희, 이동휘, '블링크'에는 이시영, 하준, '우주인 조안'에는 김보라, 최성은, '인간증명'에는 문소리 장유상, '일주일만에 사랑할 순 없다'에는 이다윗, 신은수, '증강콩깍지'에는 최시원, 유이, '하얀까마귀'에는 하니(안희연) 신소율이 출연했다.

한편 'SF8'은 7월10일 OTT 플랫폼 웨이브에 독점 선공개 되며, 8월17일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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