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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코로나19 관련 인종차별 지적 "슬프다"

기사승인 2020.03.26  0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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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티파니 영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소녀시대 멤버 겸 솔로 가수 티파니 영이 코로나19와 관련한 인종차별에 대해 일침했다.


티파니 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시기였고, 나는 집에 머무르며 내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의 아시아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인종차별을 보는 것은 슬프다"며 "사람들이 이 시간을 통해 인간성과 사랑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함께 싸우고 있으며, 포옹을 필요로 한다"라고 덧붙였다.

티파니 영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번지고 있는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에 대해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 영은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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