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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필수

기사승인 2020.02.21  1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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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생활화 당부

   
▲ 거창군청
[데일리서울] 거창군은 최근 인근 대구 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당부하고 있다.

착용 요령은 혹시 모를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으로 침방울이 호흡기 내에 닿는 것을 막기 위함이므로 마스크는 자주 벗고 쓰는 것보다는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코와 볼에 밀착해서 지속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1월 29일 코로나19 대응 민·관 합동 긴급회의에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 군민 마스크 착용 운동을 당부했으며 전 읍·면에서도 자체적으로 마스크를 구입해 어르신들,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배부해 관내에는 1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조춘화 보건소장은 “조금 불편하더라도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생활화하면서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군민들에게 거듭 당부했다.

김진수 기자 jskim@dailyseoul.net

<저작권자 © 데일리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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