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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산림휴양시설, 22일부터 임시 휴관 시행

기사승인 2020.02.21  1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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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청
[데일리서울] 성주군은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함에 따라 산림휴양시설인 독용산성자연휴양림과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휴관한다.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전염성 질환의 확산을 전면 차단하고자, 코로나-19 상황 개선 시까지 휴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독용산성자연휴양림,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이번 휴관기간에 방역, 시설점검 및 환경을 개선해 재개관 시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성주군 산림과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 확산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시설을 임시 휴관한 것으로 이용객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데일리서울 webmaster@dailyseoul.co.kr

<저작권자 © 데일리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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