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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장할게요" 류진·채령·전소미·의웅 등, 오늘 고교 졸업(종합)

기사승인 2020.02.07  19: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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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ITZY(있지)의 류진과 채령, 가수 전소미와 이의웅이 한림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네 사람은 7일 오전 9시 30분 서울 한림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장을 받았다.

채령은 졸업식에서 "졸업을 하니 정말 10대의 마지막인 것 같아 약간 시원섭섭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영향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진은 "저도 이제 10대의 마지막을 ITZY와 함께 했는데 한림예고에서 졸업하게 되어서 무척 시원섭섭하고, 성인이 된 후에도 ITZY로서 좋은 모습, 활동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올해 있지 활동 계획에 대해 "아직 저희가 못 보여 드린 모습이 많다고 생각이 든다"며 "더 성장하고 더 열심히 하고 더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전소미는 졸업 후 뉴스1에 "졸업을 하게 되어서 너무 홀가분하다"며 "활동과 학교를 병행을 해왔어서 조금 힘든게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래서 나에게 졸업이라는것은 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생활이 그리울것 같지만 이제 졸업까지 해서 완전한 어른이 되었으니까 한사람으로써 성장하는 멋있는 인격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장을 받은 의웅 역시 뉴스1에 "12년의 학창 시절을 후회없이 보낸 것 같다"며 "좋은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추억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제 다시 교복을 입을 수 없다는게 많이 아쉽다"며 "이제는 정말 졸업을 하고 성인이 되었으니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덧붙였다.

네 사람 모두 200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으며, 이날 졸업식을 통해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했다.

ITZY 류진과 채령은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인지도를 크게 올렸고 연말과 연초에 진행된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전소미 역시 지난해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으며, 이의웅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로 활약하며 어린이들의 사랑까지 한 몸에 받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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