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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이혜성·'섹션' 경리, 연예정보프로 女MC는 '열애 중'

기사승인 2019.11.15  09: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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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왼쪽) 경리 / 뉴스1 DB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나운서 이혜성과 방송인 전현무의 열애 소식과 함께 가수 경리와 동료 정진운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흥미롭게도 이혜성과 경리는 지상파를 대표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소식이 전해진 것은 이혜성 아나운서였다. 지난 12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와 현재 KBS에서 근무 중인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선후배란 인연도 있다. 여기에 두 사람의 나이차가 15세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혜성은 현재 KBS 2TV '연예가중계'의 MC를 맡고 있다. 이에 이혜성은 15일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직접 열애 소식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연예가중계'는 열애 소식이 전해진 당일 진행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귀 귀' 녹화를 진행한 이창수 PD를 만나 당시 전현무의 반응과 녹화장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전해 들을 예정이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 뉴스1

정진운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경리는 MBC 대표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MC를 맡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정진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뉴스1에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경리는 이에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직접 "가수 정진운씨와 2년째 열애를 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지금도 엄청 떨린다. 그날 자다 일어나서 휴대전화를 봤는데, 연락이 많이 와 있더라. 너무 놀랐는데 어쨌든 예쁘게 잘 만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리는 "둘 다 애칭은 '자기~' 이렇게 한다"라고 수줍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각 지상파를 대표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두 MC의 열애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면서 11월 연예가는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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