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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200만 돌파…김래원·공효진·강기영 인증샷 "고맙다♥"

기사승인 2019.10.13  22: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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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 NEW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공효진 김래원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3일 오후 5시 '가장 보통의 연애'는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으며 로맨스 영화 흥행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에 김래원, 공효진, 강기영이 2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을 공개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성원에 보답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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