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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日싱글 3 연속 첫 주 20만장 돌파…오리콘 1위

기사승인 2019.10.02  18: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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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더레코드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3연속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2일 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 발표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세 번째 일본 싱글 '뱀파이어'는 첫째 주인 지난달 23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총 20만5000장의 판매량을 기록, 일본에서 세 번 연속 싱글 앨범으로 20만장 이상의 첫 주 판매량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아이즈원은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 이어 위클리 랭킹 1위까지 거머쥐었다. 아이즈원이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두 번째로, 다시 한번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 6월 공개한 일본 싱글 2집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에 이어 '뱀파이어'로 2연속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을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발매한 세 개 싱글 앨범 모두 첫째 주 20만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오리콘이 공개한 2019년 상반기(집계기간 2018년 12월24일~2019년 6월17일)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에서 여성 그룹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며 3연속 정상 행보를 이어온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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