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5

'비스' 유빈 "2주만에 원더걸스 데뷔…JYP서 갑자기 연락와"

기사승인 2019.07.03  04:28:02

공유
default_news_ad1
'비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유빈이 걸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원더걸스 출신인 유빈은 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MC들로부터 "2주 만에 데뷔를 했다던데"라는 말을 들었다.

이와 관련 유빈은 "2주 만에 12곡을 녹음했다. 뮤직비디오도 찍고 안무를 3곡 정도 외워서 원더걸스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어떻게 합류하게 됐냐"는 질문에 유빈은 "건강상 이유로 현아씨가 탈퇴했었다. 저는 오소녀를 준비할 때 캐스팅 된 것"이라며 "JYP에서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원더걸스를 지금 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합류하자마자 '텔미'로 대히트를 쳤다고. 이에 유빈은 "사실 복고풍 곡이라 멘붕이 왔었다. '아이러니' 느낌일 줄 알았는데.."라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줬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