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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신웅, 오늘 재조사 받는다…피해자들 항고

기사승인 2019.06.25  18: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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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웅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신웅(66·본명 신경식)이 성폭행 혐의에 대해 재수사를 받는다.


25일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부장검사 유두열)는 이날 신웅을 소환해 조사한다.

신웅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가수 지망생 등 세 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서울 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해 12월 신웅을 불기소 처분했다.

하지만 이후 피해자들이 항고하고, 고등검찰이 올해 4월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이에 중요경제범죄조사단이 재수사를 진행하게 됐다.

한편 신웅은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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