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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마사지 업체 불법 성매매 태국인 여성 무더기 검거

기사승인 2019.06.25  18: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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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지역 마사지업체에서 불법으로 성매매를 일삼아 오던 태국인 여성들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천안동남경찰서는 25일 단속을 실시해 성매매와 출입국관리 위반 혐의로 태국인 여성 7명 등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태국인 여성들이 일하던 업체는 국내 최대 성매매 사이트인 '밤의 전쟁'에 업체를 홍보하는 광고를 올려놓고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들과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성매매한 여성들이 관광 비자로 입국한 뒤 마사지업체에서 근무한 것으로 보고 업체 운영자도 함께 불러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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