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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비부부 ♥확인→인교진 모교 방문까지 '훈훈'(종합)

기사승인 2019.05.14  00: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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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동상이몽2' 스타 부부들이 훈훈함을 선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윤비부부' 윤상현, 메이비는 공식 석상에 함께 섰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동대문 쇼핑에 나섰다.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 그리고 절친들과 모교를 방문했다.

이날 윤비부부는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메이크업을 받던 메이비가 육아로 변한 외모를 한탄하자, 윤상현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예쁘다"고 위로했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모두 마치자 "미스코리아 같다"면서 극찬하기도.

특히 윤상현은 무대 인사에서 "같이 와준 우리 아내 사랑합니다"면서 멘트를 마무리 지었다. 메이비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영상으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사랑꾼이다", "얼마나 좋을까"라며 흐뭇해 했다.

이에 윤상현은 "본지 얼마 안 된 것처럼 정말 반갑더라. 반가우면서 기분이 업 됐다"며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 싶었다"고 고백했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분가를 앞두고 들뜬 모습이었다. 인테리어 중인 새 보금자리를 점검하는가 하면, 집들이 계획도 세웠다.

이들 부부는 절친한 친구들에게 건넬 집들이 목록을 작성하기도. 특히 장승조와의 전화 통화에서 "우리 분가한다"고 알린 뒤, "우리집에 놀러 와라. 네가 빈손으로 올까봐 목록을 정해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샀다.

신동미와 허규는 동대문 쇼핑도 즐겼다. 허규는 쇼케이스를 위한 옷을 구매한다더니, 티셔츠를 잔뜩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은 모교인 천안 북일고를 찾았다. 그는 "학교가 봄에 예쁘다. 마침 개방한다고 해서 오게 됐다"고 알렸다. 아내 소이현과 절친들도 함께였다.

'인소부부'와 친구들은 학교 앞 문구점에 들어갔다. 모교 체육복으로 갈아입은 이들은 시간을 돌려 추억 놀이에 빠졌다. 소이현을 향해 "우리 진짜 잘 어울리지 않냐"고 들떴지만, 소이현은 거울 좀 보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인교진은 거울에 비친 모습에 "나이 많이 먹었다. 얼굴만 변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만들어진 곳이 모교라며 열창했다. 이후에는 스승을 만나 추억을 소환하며 재미를 더했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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