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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증인' 정우성, 영화부문 대상 "향기는 완벽한 파트너"

기사승인 2019.05.02  0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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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증인'의 정우성이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D홀에서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 속에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증인'의 정우성은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우성은 놀란듯 주변을 둘러보다 무대에 올랐다.

정우성은 "김혜자 선배님이 너무 멋진 장면을 남겨주셔서 고민이 된다. 최우수 남우상 발표 끝나고 조용히 집에 가서 소주 마시고 자야겠다 생각했는데 상 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빨리 받게 된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스태프들 모두 감사하고. 향기야 너는 그 어떤 분들 보다도 나의 완벽한 파트너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JTBC를 통해 생중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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