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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컬투쇼' 4년 만에 하차…"마음의 병 조금씩 커져"

기사승인 2019.03.22  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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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심형탁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배우 심형탁이 '컬투쇼' 고정 게스트에서 4년 만에 하차한다.

심형탁은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고정 게스트 하차 소식을 알렸다.

DJ 김태균은 "심형탁이 4년을 함께 했는데 오늘 방송이 마지막"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심형탁은 "나이를 먹으면서 마음의 병이 조금씩 커졌다. 그래서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2014년 11월부터 고정으로 계속 출연했던 거 같다.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배우라고 알려준 것도 '컬투쇼'가 처음이었다"고 설명하며 울먹이기도 했다.

이에 김태균은 "정이 있는 대로 다 들었다. 이 프로그램 통해서 심형탁이 더 많이 알려지기도 했고, 예능도 하면서 유명해졌고, 드라마도 많이 해서 나도 너무 좋았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심형탁은 "이렇게 떠나지만 앞으로도 '컬투쇼' 많이 사랑해주시고, 조금 더 시간이 흘러서 자리가 마련된다면 꼭 다시 돌아오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배우 심형탁은 22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하차 소식을 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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