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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설교통·도시건축 분야 602억원 투입

기사승인 2019.01.11  11: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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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News1


(영동=뉴스1) 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이 건설교통·도시건축 분야에 모두 602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건설교통 분야에 448억원, 도시건축 분야에 154억원을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군 전체 예산의 9.11%, 2.71%에 해당한다.

군은 70세 이상 노인 버스비용 지원, 무지개 택시운영, 승강장 설치 등에 80억원을 투자하고, 학산~마곡 등 군도 확장포장과 교량 점검 등에도 80억원을 투입한다. 19억원을 들여 가로등 신규설치 사업도 펼친다.

경부선 영동가도교 확장 사업 등에 32억원, 인도정비 등 시가지 환경정비 사업에 26억원을 투입한다.

주민생활편익사업, 취약지역 영농 기반시설, 마을쉼터 조성 등에 67억원을 들인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건설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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