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가이드 폭행 사건' 예천군의원 전원사퇴 촉구

기사승인 2019.01.11  11:43:45

공유
default_news_ad1
 


(예천=뉴스1) 공정식 기자 = 예천군의원 전원사퇴 추진위원회와 예천군 주민들이 11일 오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중앙로에서 해외연수 도중 ‘가이드 폭행사건과 접대부 요구 의혹’을 일으킨 박종철 예천군의원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19.1.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