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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친도시',부정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공무원들의 이야기

기사승인 2018.12.05  2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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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태령)좌로부터KBS코메디언 방일수,이영우 충남 도의원,보령출신 신예스타(중3)홍주오군,꼬마인영등 수백곡 히트시킨 작사가 장경수,배우 한태일,감독 장태령,김동일 보령시장

[보령=글로벌뉴스통신]영화 '미친도시'가 개봉 3개월째 거침없이 전국에서 개봉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수백원대의 자본력을 지닌 대형 영화에 밀려 하루 고작 1-2회 개봉관에서 1회씩 소위 알박이 형식으로 관객이 제일 안 몰리는 시간대에 개봉되는 저예산 영화 이지만 입소문을 타고 전국 극장에서 1일 1회씩 개봉되는 기이한 형태의 개봉을 하고 있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저희 영화는 단 한분이라도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하는 곳이 있다면 달려가 개봉할 것입니다".

지난 12월4일 충남 보령에 있는 CGV에서 영화미친도시 개봉에 앞서 무대 인사를 하는 장태령 감독은 눈물을 머금으며 독백을 하고 있었다.

이날 영화관을 찾아 끝까지 관람한 김동일 보령시장과 이영우 충남도의회 의원은 "작품이 우수하다.감명깊게 보았다."고 하며,"기회가 된다면 보령시 전체 공무원들과 충남도 전체 공무원들이 모두 보았으면 합니다."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 영화는 보령의 사업가 흥부 맛김에서 후원하고 보령의 신예스타 홍주오 후원업체 대표 장언주 씨 등이 꽃다발을 들고 장태령 감독을 맞이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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